1. 8월 싫다..

     
  2. 좋다!

     

  3. 7월.

     
  4. 오이시~
    방배역 스타벅스 좋아졌다
    자주가야징

     
  5. 셤끝나고 여기앉아서 여유좀부려보고 싶다….
    아 무기력해

     
  6. 카카오카페!!!!!
    오랜만에 송희랑
    좋으네

     

  7. 때아닌 이별의 계절이다
    벌써부터 섭섭하네
    아침마다 하루의 시작이 즐거울 수 있던 이유였는데..
    시간이 빨리가는게 더 속상해져 버렸다
    겨우 6개월 시간에 이렇게 익숙해져버렸나
   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 낯설구나

     

  8. 헤치고 들어가고 들어가도 푸른 산

     
  9. 리스본행 야간열차
    나에게도 이런 순간이 올까
    이런 순간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
    그럴 준비가 될만큼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걸까

     

  10. 여름이다.
    아직 장미도 남아있는데 벌써 한여름 햇살
    어우 덥다
    그래도 밤이면 살랑살랑 바람이 시원해서 좋다
    밤운동 안 한 이후로 밤바람 맞으면서 산책한지도 오래전이다
    내일은 오랜만에 산책이나 나가봐야지!

     

  11. 스스로 상처 받지 않기..
    힘드네

     
  12. 올해들어 제일 잘 한 일이 수영장 다닌 것
    소중한 인연도 생기고 너무 좋다!
    무서워서 수경끼고도 눈도 못 뜨던 내가
    제법 흉내내고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
    지금도 무서운건 무섭지만 배워나가는게 정말 즐겁다
    언능 새로 산 수영복 왔으면 좋겠다!!

     

  13. 2달
    시간 잘 가네 또 초조해진다
    아프지말고 잘 버티자

     

  14. 들다
    답답~

     
  15. 내 삶의 활력소!